[★화보] 엉뚱 진지 사랑, 배우로 데뷔한 정동원
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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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가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정동원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그는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그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브라운 톤의 패딩 베스트와 독특한 컬러 조합의 양말, 그리고 눈에 띄는 구두로 볼드한 패션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가 하면 믹스된 컬러의 스웨터와 데님 팬츠, 그리고 사랑스러운 비니로 깜찍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어릴 때부터 연기의 꿈이 있었기에, 영화 '뉴 노멀'의 제안을 받았을 때 고민 없이 도전을 결정했다."라며 그는 자신의 연기 도전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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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데뷔작이었던 만큼 어려움도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추격 신에서의 완벽한 연기로 자신감을 얻었다고 한다. 그는 "영화가 무섭다는 반응을 듣는 것만으로도 큰 만족감을 느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뉴 노멀(정범식 감독)'은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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